브라질 NY2 옐로우 버번 500g

18,000원
맑고 깔끔한 목넘김, 부드러운 바디감,
달콤하고 잘 익은 과일향, 견과류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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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옐로우버번은 말 그대로 커피체리가 노란색입니다. 재배도 까다롭고 수확량도 적습니다.

펄프드 내추럴 방식으로 가공한 커피입니다. 수확직후 과육은 제거하지만 생두 겉을 사고있는 펄프가 남아있는 상태로 건조한 커피입니다. 맑고 갈끔한 목넘김, 부드러운 바디감, 달콤하고 잘 익은 과일향, 견과류의 맛이 좋습니다.

시티와 풀시티 사이로 로스팅을 했습니다.

 

페루 찬차마요

           핸드드립. 어떻게 내려야 맛있을까요. 커피의 양에 대하여....

한 잔의 맛있는 커피를 내리려면 얼만큼의 커피가 필요할까요? 많이 넣으면 맛있는 커피를 얻기 쉽겠지만, 비용이 좀 들겠지요. 베토벤은 한 번에 7g의 커피를 갈아 내려 마셨답니다. 핸드드립을 내릴 때 그 정도면 너무 커피가 적겠지요. 어떤 분들은 핸드드립 1인분으로 10g 적당하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1인분은 좀 애매하지요? 마시는 사람마다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양은 다르니까요.

이렇게 생각하고 내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피 10g에 100ml.

그런데 핸드드립 내릴 때 10g은 모양도 잘 잡히지 않고 100ml가 좀 적은 분들도 계시지요.

한 번 내릴 때, 최소의 양을 20g(드리퍼에 함께 들어있는 스푼 2개)으로 내리시면 내리기도 좋고 맛있는 커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20g 이면 200ml 정도 추출하시면 됩니다. 물론 250ml 정도 추출하셔도 무난합니다.

커피 내리는 시간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빕니다.

 

 

 

커피 원두는 분쇄하면 맛과 향이 급속히 떨어집니다.

그라인더를 구매하셔서 드실 때마다 갈아드시길 권합니다.

그래도 분쇄를 원하신다면,

어떤 용도(에스프레소, 핸드드립, 더치, 프렌치프레스 등)로 사용하실지를

 

 

"옵션에서 선택해주세요"

 

 

원두의 보관

생두는 수많은 다공질로 되어 있습니다.

열을 가하면 작은 구멍들이 커지며 이산화탄소와 향 성분이 생성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산화탄소와 함께 향성분도 빠져나가며 숙성이 됩니다.

바로 볶은 커피는 충분히 숙성되지 않아서 맛과 향이 덜합니다.

닷새에서 일주일 사이에 숙성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10일이 지나면 이산화탄소가 많이 빠져나가고 숙성된 향도 줄어들게 됩니다.

커피의 유통기간은 대개 1년이지만,

그건 유통기간일 뿐이며 가장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기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드신다고해도 한 달 안에는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밀폐가 잘되는 용기에 보관하시고 직사광선과 고온은 피하고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맛과 향이 풍부한 커피를 드시면서 행복한 날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배송

러디빈은 주문받은 후 로스팅을 합니다.

주문이 밀려있는 경우엔 주문 후 3~4일 쯤 후에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처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체국 택배를 사용하고 있어서, 대개 오늘 발송하면 내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간이나 도서지역은 1~2일 더 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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